아!

숨도 못쉬게 훅훅 지나갑니다

어느새 5호봉(이등병도 호봉수를 세던가?)째

다음달만 지나면 훅하고 작대기 2개 달립니다.

돌아보면 빠르고 앞을보면 캄캄 하다는게 이런건가?

요즘 괜시리 바깥 세상 이야기가 궁금 해지는 것보다

왜 있지 않습니까?

싸제에 대한 동경이 심해지네요...

XBXX360이 갖고 싶다던지 PXP가 갖고 싶다던지

PX3가 갖고 싶어지는데 월급 모아서 사기엔 빠듯하고

휴가 9박10일 나가서 즐기려고 해도 감질 나지 않으려나...

여튼 잘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!

PS.왜 주소를 알려 줘도 모르는걸까요?

Y군?

택시기사 아저씨한테 말하세요

문산역에서 택시타고 저희 부대까지 5000원도 안든다는데...

헤매지 마십시오~

by 쿠로 | 2009/10/11 19:09 | 하루 하루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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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狂人Y君 at 2009/10/11 22:34
오케이 다음에 춘이랑 시간내서 갈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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